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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2021 주요계획업무보고’ 진행
첫날 감사, 홍보담당관, 정책기획단, 행정국, 문화재단 업무보고 진행
 
디지털광진
 

241회 임시회 회기 중인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18일 상임위별로 상정된 안건을 심의한 후 19일부터 연석회의로 국별 ‘2021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 19일 오전 이명옥 기획행정위원장이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시작을 선언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업무보고 첫날인 19일에는 기획행정위원회 주관으로 신용하 행정국장으로 부터 감사담당관과 홍보담당관, 정책기획단, 행정국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은 후 각 부서장을 상대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행정국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는 문화재단에 대한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날 감사담당관 업무보고에서 의원들은 악성민원 대처방안과 청렴도 평가 등급하락원인 등에 대해 질의를 펼쳤으며, 홍보담당관 업무보고에서는 전자게시대 정상적인 활용방안 등에 대해 물었다. 정책기획단에서는 지난 2년간 연구보고서 발간 성과와 활용현황 등을 질문했다.

 

행정국 총무과 업무보고에서는 합리적인 해외자매도시 운영방안, 인사평가 방법 등을 자치행정과에서는 주민자치회 성과와 주민자치회를 둘러싼 갈등해소 방안, 5개 동 확대 추진 현황 등을 물었다. 문화체육과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각종 행사 준비현황과 광진교페스티벌, 홍련봉보루 유적전시관 추진상황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민원여권과에서는 민원자동발급기 지문인식 에러 해결을 촉구하기도 했으며, 문화재단에서는 효율적인 홍보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광진구의회는 업무보고 이틀째인 22일 기획행정위원회 주관으로 기획경제국과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받은 후 복지건설위원회 주관으로 복지국과 복지재단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3일째인 23일 복지건설위원회 주관으로 안전환경국과 미래도시국, 교통건설국과 보건소 업무보고를 받고 의회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의회사무국 업무보고를 끝으로 국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칠 예정이다.

 

▲ 행정국 업무계획 보고 모습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19 [17:0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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