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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인호 의장 “힘든 이웃에 온정의 손길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2/18 [17:23]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의장은 217일 서울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회장 김흥권)에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하며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오른쪽)이 김흥권 지사장에게 적십자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시민들의 자발적 성금인 적십자회비는 화재·수해 등의 재난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구호, 보건·안전역량 강화 등 보건복지활동 및 구호활동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서울시의 지난해 적십자회비 납부율은 10.4%20198.7%보다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목표 모금액은 6735백만 원으로 서울시의회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뭉쳤던 것처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 계신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고충을 들어보지 못해 아쉽다.”지역 내 힘든 이웃을 위해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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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8 [17:2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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