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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광진혁신포럼’ 본격 가동
26일 간담회 열고 연간 세부일정 수립. 지역사회 발전위한 토론도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 의원 연구단체 광진혁신포럼’(대표의원 장경희)26일 의회 브리핑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 26일 간담회를 마친 후 힘찬 출발을 결의하고 있는 광진혁신포럼 소속 의원들     © 디지털광진

 

 

광진혁신포럼은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다양한 분야의 도시생활문제 개선을 위해 지난해 10월 결성된 단체이다. 장경희 의원을 대표로 하여 장길천, 박순복, 김미영, 김회근, 박성연 의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문화복합시설, 서울재활용플라자, 우리동네키움센터 등 도시생활 관련 시설을 방문하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관심과 역량을 키워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간 세부일정을 수립한 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숲도서관,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청소년 독서실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으며 문제해결을 위한 로드맵도 마련했다.

 

장경희 대표는 주민들과 소통을 활성화하여 다양한 도시문제들을 고민하겠으며, 축적한 역량을 기반으로 적합한 대안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 ‘광진 혁신 포럼은 주민을 위해 열려있다며, 언제든 구정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토론을 벌이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1/27 [17: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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