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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3명, 12일 3명. 6일 연속 한 자릿수
11일 1명 추가돼 3명으로 늘어. 13일 11시 기준 총 533명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비교적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616명을 기록했던 광진구의 확진자는 72명을 기록한데 이어 12일까지 6일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13일 오전 11시 기준 광진구의 총 확진자는 총 533명이다.

 

▲ 1월 13일 오전 11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에 따르면 11일 하남시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528)과 중랑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529)이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확진자(복수의 확진자와 접촉할 경우 확진자를 특정하지 않음) 와 접촉한 주민 1(530)이 확진자로 추가돼 이날 확진자는 총 3명이 되었다.

 

이어 12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 1(531)과 해외접촉으로 추정되는 주민 2(532, 533)이 확진판정을 받아 이날 확진자는 3(추후 변동될 수 있음)이 되었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지난달 3017명으로 일일 최다를 기록한 이후 12316, 112, 24명 등 3일 간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311명으로 다시 급증한 확진자는 46, 55명으로 줄어들다 다시 616명으로 급증하면서 다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7일 다시 2명을 기록한데 이어 86, 97, 105, 113, 123명을 기록하면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6일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했다.

 

111일까지 1월 확진자는 총 70명으로 1일 평균 5.8명이다. 이는 한 달간 277명으로 일일평균 8.95명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3명 넘게 줄어든 것이다. 13일 오전 11시 기준 광진구의 총 확진자는 총 533명이다.

 

광진구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오는 17일까지 2주 더 연장됐으며, 서울에서 5인 이상 실내외 사적모임은 금지된다. 방역수칙 준수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1/01/13 [11:2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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