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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새해 인사
현역 국회의원, 각 정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의원 대표 신년사
 
디지털광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신년사입니다. 순서는 현역의원, 당협위원장, 시의원 대표 순입니다.)  

 

 

 

 

[광진()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2021년 소띠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기원합니다.

 

▲ 전혜숙 국회의원     © 디지털광진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광진구 행복배달부, 국회의원 전혜숙입니다.

2021년 새해에는 가정에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고,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인터넷 정론지로서 실시간으로 광진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신 디지털 광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부터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서울시, 광진구는 감염위험을 차단하는 방역에 연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의료진을 비롯한 공무원과 지역사회 각 단체들은 희생과 헌신으로 방역의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광진구민들께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질서유지에 앞장서 주셨기에 광진구의 인구대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서울시 최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회에서 여러 차례 코로나19 관련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그 이유는 국내 치료제 개발, 국내 백신 개발이 가능해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큰 혜택을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해 사전임상시험참여의향서서명식도 가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144명의 국회의원들이 동참하면서 일부 치료제는 필요한 임상 숫자가 확보되는 결과를 만들어 내 치료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국가 경제와 광진구 지역경제도 침체에 빠뜨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편성·지급하도록 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하여 긴급재난지원금을 편성·집행한 바 있으나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올해는 광진구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여 광진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2021, 우리는 중대한 위기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광진구민들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기회를 만든다고 합니다. 특히 값진 위기를 허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진단기기를 해외에 수출하여 K-방역으로 세계적 명성을 날린 것처럼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국내 치료제·백신 개발로 K-바이오 헬스 산업과 K-치료제 산업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광진갑 국회의원으로서 광진구와 구민들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살기 좋은 광진구,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광진구를 만들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디지털 광진은 광진구를 대표하는 목소리입니다.

올 한 해도 광진구의 여러 소식을 전하고 민심을 모으는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소띠해에 소처럼 듬직하고 친근한 이웃이 되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광진()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광진을 국회의원 고민정입니다.

 

▲ 고민정 국회의원     © 디지털광진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 해가 밝았습니다. 몹쓸 전염병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시기에 공교롭게도 백신의 유래가 된 소의 해를 맞게 되었습니다. 신축년 소의 해에는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라며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희망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모두가 지쳐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길었던 고통의 시간도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가 상용화를 앞두고 있고 백신 접종 또한 2분기 내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낙관하기는 어렵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이 많이 남아있는 탓입니다.

 

하지만 희망을 포기하기에는 이릅니다. 언제나 그랬듯 국민 모두가 함께 뜻을 모으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긴급재난지원금과 설날 전에 지급될 3차 지원금 그리고 자영업자와 취약계층 등에 대한 촘촘한 지원책 등 정부도 코로나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정부 지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광진이 뜨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광진구에는 많은 변화가 시작 됐습니다. 오랜 기간 방치되어온 구 동부지방법원 부지는 철거가 마무리되어 올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법원 이전으로 침체기를 겪던 미가로는 5년간 200억이 투입 될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태어날 미가로는 동부지법 부지에 들어설 최첨단 복합업무시설과 더불어 광진을 띄울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사업들을 꼼꼼히 챙겨 광진을 띄우겠다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자양4동의 노룬산·영동교 시장에는 157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138면의 주차장 설립이 확정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로 50플러스 캠퍼스의 지하 주차장 건립과 소규모 노인복지센터건립 사업은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자 초등학교에는 약 5억의 교육부 예산으로 낡고 위험했던 외벽이 전면 보수될 예정입니다. 낡은 TV로 코로나 시대에 필수인 스마트 수업이 어려웠던 신양중학교에는 최신형 스마트TV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립경로당에는 지난해 여름에 확보한 4억원의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환경개선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모두에게 2021년 새해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광진구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지털광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의힘 광진()당원협의회 김병민 위원장]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 국민의힘(갑) 김병민 위원장     © 디지털광진

모든 것이 더 밝아지고 좋아질 것 같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은 상서로운 흰 소띠의 해입니다.

농경 중심 문화의 지난 역사 속에서 농사의 주역인 소는 우리에게 상징하는 의미가 남다릅니다. 어렵고 힘들었던 경자년과 작별하며 새롭게 찾아온 신축년은 그렇기에 더 풍요와 여유의 새해를 꿈꾸게 해주는 희망의 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리의 삶이 멈춰서 있지만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구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간다면, 새해엔 마스크 대신 반가운 이웃의 미소와 마주하며 행복한 인사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총선 이후, 1야당 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며 오직 국민 눈높이에서 우리 삶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는데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해, 상식을 벗어난 부동산 대란으로 서울에 사는 수많은 시민의 주거 안정이 위협받고 있기에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새해에는 국민의 힘을 모아 상식에 기반한 부동산 정책을 새로이 설계하고, 천만 시민이 집으로 인해 고통과 불편을 겪지 않도록 원점에서 모든 걸 새로이 시작하는 한 해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확실한 변화로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이 가득한 광진을 위해 더 힘껏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민의힘 광진()당원협의회 오세훈 위원장]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광진을 오세훈 당협위원장입니다.

 

▲ 국민의힘(을) 오세훈 위원장     © 디지털광진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쥐의 해 경자년을 보내고, 신축년 흰 소의 첫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넉넉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2020년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유행이라는 초유의 위기 속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해야 할 연말을 긴장과 우울로 보내셔서 많은 분들이 상심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인으로서 구민 분들께 송구한 마음 뿐 입니다.

 

우리는 무너진 K-방역과 백신 미확보, 치솟는 부동산 가격, 극대화되는 빈부격차 등 위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분명한 목적지를 향해 올바른 길로 나갈 수 있는 미래 비전과 정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막중한 시기인 만큼 정책뿐만 아니라 빠른 실행을 통해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 여러분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성실하게 제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물리적 거리감이 구민 여러분과의 심리적 거리감이 되지 않도록 더 부지런히 움직이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가 진심으로 가 닿을 수 있도록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성실하게 활동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 모두가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는 2021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광진1선거구 전병주 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34만 광진구민 여러분!

辛丑年(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병주 부위원장입니다.

 

▲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     © 디지털광진


다사다난했던
2020년 경자년이 지나고, 2021년 신축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그 누구도 예견하지 못했던 코로나19라는 큰 웅덩이를 만나 모두가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물은 흐르다 웅덩이를 만나면 채우고 다시 흐른다라는 盈科後進(영과후진)의 자연의 가르침을 신축년의 화두로 삼으려고 합니다.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구름과 안개는 걷히고 눈부신 햇살이 가득하도록 코로나19의 종식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서울특별시 2040 서울플랜 위원으로서 서울의 미래와 교육을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하며 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2020년 한 해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특히, 올해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혜숙 국회의원, 구청장, 시구의원들과 함께 2021년 광진구 관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중곡동 전선 지중화사업, 중랑천 태양광 LED가로등 설치 및 자전거도로 정비와 안내표지판 설치, 동일로 일대 보행환경개선사업, 관내 초등학교 교차로 알리미 설치, CCTV 보강사업과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LED 바닥신호등 설치 및 관내 초중고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우리지역 곳곳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하였습니다.

 

또한 광진구 내 어린이집에 초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설치사업과 차 없는 거리 운영 및 50+세대 인생재설계 지원사업 등을 통해 광진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들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의 마음으로 구민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시민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적절히 집행되도록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히 하여 더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광진구민 여러분!

코로나19를 넘어 다가오는 신축년 흰 소의 해, 아차산 위로 희망찬 새 해가 힘차게 솟아오르기를 소망합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20/12/31 [18: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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