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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1동 교회연합, 이웃 교회에 난방비 지원
코로나로 어려운 소규모 교회 9곳에 난방비와 떡 선물
 
디지털광진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 자양동 좋은동네만들기 교회연합(이하 교회연합)에서는 자양1동 지역의 미자립 교회(신도수 50인 이하)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였다.

 

교회연합은 자양동지역 성광교회(회장, 천귀철 목사), 영광교회(김변호 목사), 벧엘성서침례교회(현상웅 목사), 요한서울교회(백상욱 목사), 원일교회(박병우 목사), 성산교회(장태영 목사)”6개 교회가 모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교회들의 연합모임이다.

 

교회연합에서는 주변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것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이웃 교회에 사랑을 나누고자 자양1동 지역의 미자립 교회에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게 되었다.

 

난방비 지원은 자양1동에 위치한 20곳의 미자립 교회에 등기우편으로 초청의 편지를 보내 11곳 교회가 지원 요청을 하였다. 이중 2곳의 교회는 더 어려운 교회를 위해 써달라고 의사를 밝혀 9곳의 교회에 난방비 각 20만원과 떡 한상자씩 지원하였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눔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교회연합에서는 2016년부터 매년 저소득 가구를 위해 김장김치를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500가구에 총4,000kg의 김치를 후원하였다.

 

▲ 자양1동 교회연합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 안내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2/29 [11:0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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