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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박성연 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2020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 이명옥·박성연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2020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진구의회  이명옥, 박성연 의원(좌측부터) © 디지털광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신뢰기반을 구축하고자 선정하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원(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좋은 조례분야로 구분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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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박성연 의원이 수상한 좋은 조례분야는 조례가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의 독창성, 입법의 시급성, 목적의 적합성을 바탕으로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서울시 기초의회 중에서는 9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상한 이명옥 의원은 제8대 전반기 예결위원장 및 후반기 광진구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역임하며 10개의 기금을 통합 조례로 운영하고 있는 구의 실태를 지적하고, 기금 관리의 근간인 기금 조례를 정비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기금관리를 도모해 구의 건전한 재정운영을 이끈 점과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그간 관리규정이 미비했던 소규모(3천명 미만)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한 조례를 제정, 행사의 규모를 떠나 모든 구민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연 의원은 제5, 6대에 이은 3선 의원으로 제6대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및 제8대 전반기 결산검사 대표위원 등을 역임하며 광진구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조례, 1인가구 지원에 관한 조례, 청년 기본 조례 등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발굴, 선제적인 행정지원을 위한 토대를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입법 전 조례와 관련 있는 지역의 단체나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사전협의 과정을 거쳐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 정책연구용역 공개 조례로 연구용역의 내실화를 도모해 연구용역비의 절감을 이끌었고, 출산·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로 타 지자체와 중복 지원이 불가능함을 규정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도모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상을 수상한 이명옥·박성연 의원은 그간 구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분야 중 미비한 부분의 제도적 장치를 보완하고자 입법활동을 펼쳐온 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감사하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례 제·개정으로 민생과 지역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22 [09: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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