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어제의 일상을 잠시 멈추면 다시 돌아갈 수 ---.”
광진구의회, 제2차 코로나19 극복 광고 제작해 위기극복을 위한 메시지 홍보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에서는 2차 코로나19 극복 광고를 제작해 코로나19 예방과 위기극복을 위한 메시지 홍보에 나섰다.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광고를 제작한 바 있는 광진구의회는 코로나3차 대유행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 중인 12, 연말·연시 모임 등으로 코로나가 더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을 통한 내일의 희망을 광고에 담았다.

 

어제의 일상을 오늘 잠시 멈춘다면 내일은 다시 돌아갈 수 있습니다라는 메인 카피의 광고는 의회 SNS 게시 및 청사 벽면 대형 현수막 설치로 구민을 찾아갈 계획이며, 지역언론사를 통한 지면 광고로도 홍보될 예정이다.

 

박삼례 의장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안부를 전해야 할 연말이지만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어느 때보다 구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가 절실한 만큼 광진구의회도 그 마음을 담아 광고를 제작하게 되었다. 광진구의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상공인들과 기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 조례를 제개정해 나가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 고심하고 더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 광진구의회의 코로나19 극복광고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2/21 [18: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