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재형 시의원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서울기자연합회 주최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디지털광진
 

10일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가 주최한 ‘2020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에서 서울시의회 김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4)이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서울시의회 김재형 의원 의정활동 모습(디지털광진 자료화면)     ©디지털광진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에서 건전한 정치문화 실현을 위해 2008년부터 주최해 온 행사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해왔다.

 

김재형 의원은 지역구인 광진구 자양4, 화양동이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골목길을 중심으로 주민공동체를 활성화 하는 등 다양한 재생프로그램을 도입해 낙후된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의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역세권 청년주택공급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본 개정안에서는 비주거 건물에 대한 노후도 기준적용을 배제해 사업시행 요건을 완화하고, 임신·출산과 같은 가구 구성원 변화 등을 감안해 차량소유가 필요한 경우 입주자에게는 이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며, 그밖에 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 위원 구성 시 적용되는 분야별 최소인원 규정을 수정해 위원회 운영상 경직성을 해소하였다.

 

이 밖에도 노후고시원 화재예방을 위한 서울시 예산편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스프링클러 지원과 고시원 주거실태조사를 위한 관련예산의 증액 편성을 주장하였다. 서울특별시 주거 기본 조례의 개정안을 발의 하는 등 서울시민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김재형 의원은 서울시민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나가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울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지역주민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11 [21: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