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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환 부의장, 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최우수의원 선정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안문환 부의장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주관하는 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에 선정됐다

 

▲ 친환경최우수의원에 선정된 광진구의회 안문환 부의장     © 디지털광진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다. 또한 선정기준인 환경의 개념을 기존의 협의의 개념인 물, 대기, 폐기물, 기후변화 문제에서 확장하여 에너지, 지속가능, 안전, 건강, 조경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환경의 광의적 개념을 적용하여 광역의원 10명과 기초의원 15명을 최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안문환 부의장은 6, 7대를 거쳐 8대 의원을 지내고 있는 3선 의원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성상체험 교육에 직접 앞장서 실질적인 쓰레기처리 비용절감에 기여하였으며, 코로나19확산을 막고자 지속적인 방역 참여 뿐 아니라 올바른 방역방법도 함께 알려 방역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감염확산을 막는데 앞장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노후된 단독주택이 밀집된 중곡동의 수해를 막고자 하수관로 정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집중호우시 피해를 키울 수 있는 중랑천 시설물들의 방치 실태를 지적해 친환경적인 홍수방지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담배꽁초를 걸러낼 수 있는 금속거름망을 배수구에 설치하도록 노력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안문환 의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환경은 우리의 건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최대의 이슈이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환경의 개념이 과거에는 자연보호, 에너지 등의 의미에 국한됐다면 최근에는 안전, 건강, 도시재생 등까지 포함할 만큼 범위가 확장되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환경정책이 구민 삶의 질이나 지역발전과도 직결된 만큼 더 많은 광진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09 [19:3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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