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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광진구의원, 청년국민의힘 창립지도부 참여.
‘국민의힘’ 당 내 당 ‘청년국민의힘’ 지도부 10명에 포함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이 국민의힘 당내 청년당인 청년국민의힘’(약칭 청년의힘) 창립지도부에 이름을 올렸다.

 

▲ 6일 열린 국민의힘 청년당 '청년국민의힘' 창당대회 모습     © 디지털광진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 KNK디지털타워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하였다. 청년의힘은 국민의힘 내의 청년당이지만 중앙당과는 독립된 예산과 사업, 의결권을 갖는 당 내 당 조직이다.

 

이날 창당한 청년의힘은 김병욱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황보승희 의원 등 국회의원 2명과 원외당협위원장, 기초의원, 대학생, 보좌진 중에서 청년을 대표할 만한 인물 10명으로 창립지도부를 구성했다.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은 기초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지도부에 포함됐다. 이들은 차기 전당대회 전까지 지도부를 맡으며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사업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박성연 의원은 이 시대 모든 청년의 목소리를 대표할 청년국민의힘 대표부에 함께 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청년의 눈과 귀가 되어 실질적인 정책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성연 의원은 제5, 6대에 이어 현재 제8대 광진구의원을 지내고 있는 3선 의원이다. 박성연 의원은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청년정책이 중앙정부 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 상호보완적이고 유기적인 관계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자 지난 20198월 제228회 광진구의회 임시회에 광진구 청년 기본 조례를 발의하는 등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해왔다.

 

▲ 청년의 힘 창립지도부. 오른쪽에서 5번째가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2/07 [18:4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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