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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서울시,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취학통지서 온라인 확인 제출 서비스
 
디지털광진
 

서울시는 121일부터 2021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을대상으로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21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411일부터 201412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

 

▲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 그림을 누르면 취학통지서 제출서비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디지털광진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2021학년도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인터넷으로 확인한 후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이용 가능하며 121부터 14일까지서울시 홈페이지에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2017학년도부터 시행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취학할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이 기재된 취학통지서를 인터넷으로 확인 후 출력없이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온라인 제출 후 취학통지서 출력도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되며,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는 지정된 초등학교 예비소집 참석 시 제출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제도이다. 2011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이 초등학교입학 대상 가정을직접 방문하여 취학통지서전달하던 것을 보호자가 가정 또는 회사에서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직접 발급받아제출할 수 있게 하였고,2014년에는취학통지서 서비스 이용 가능자를 세대주에서 세대주,부모, 부모지 확대하여 시민 만족도 향상은 물론 행정 효율성 또한 제고시켰다. 2016년부터는 온라인에서 취학통지서 확인 후 출력할 필요없이 해당학교에 즉시 제출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취학아동 예방접종 안내문’, ‘교육급여 신청 안내문등 취학 관련 안내자료를함께 제공한다.

 

곽종빈 서울시 자치행정과장은 “2021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 서비스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취학통지서 전달을 위한 외부인의 가정방문이 꺼려지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비대면 방식의 취학통지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므로, 서울시 취학아동 학부모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1/30 [20:1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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