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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4동 ‘주민총회 알리며 거리도 깨끗하게’
자양4동주민자치회, 17일 주민총회 홍보 및 크린데이 방역캠페인
 
디지털광진
 

주민자치회와 주민총회를 알리고 마을도 깨끗하게 정비하는 캠페인이 자양4(동장 변민수)에서 열렸다.

 

▲ 영동교 시장 인근에서 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양4동주민자치회(회장 김진성)와 자양4동직능단체연합회에서는 17일 오후 2시부터 330분가지 1시간 30분 동안 주민총회 홍보 및 코로나19 극복 클린데이 방역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캠페인에는 자양4동 주민자치회원들과 직능단체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 했으며 변민수 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도 함께 했다.

 

그 동안 자양4동 주민들과 단체 회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클린데이에 맞춰 마을청소를 해 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거의 사업을 진행하지 못했다. 이에 주민자치회 자치회관운영분과의 방역사업을 주민자치회와 자양4동 직능단체 사업으로 확장해 이날 캠페인을 벌이게 되었다.

 

아울러 자양4동을 비롯한 광진구 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5개 동은 당초 주민총회를 개최해 자치계획 사업의제를 의결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전체회의에서 사업의제를 정하고 1210일까지 사후 보고하는 형식의 주민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자양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홍보를 겸한 이날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캠페인은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조는 영동교시장을 출발해 해시안아파트를 거쳐 세영약국까지, 2조는 국민은행에서 대동아파트, 태영목욕탕을 거쳐 세영약국에서 1조와 합류, 로데오거리 입구 조형물까지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서는 주민자치회 홍보전단지와 주민총회 안내 전단지를 배부하고 상가에 마스크 착용스티커를 부착(또는 배부)했으며, 거리 환경정비와 방역사업도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주민자치회 김진성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경제도 많이 위축됐고 행사를 열기도 어려웠다. 그럼에도 많은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석해주셔서 의미 있는 행사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양4동주민자치회는 오는 1210일 사후 보고 형긱의 주민총회를 열기로 하고 129일까지 동주민센터 앞, 시장 교차로 등에 판넬을 전시하고 자료집을 배포하는 등 주민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 상가에 마스크 착용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김진성 회장     © 디지털광진

 

▲ 노룬산 시장 캠페인     © 디지털광진

 

▲ 양꼬치 거리 환경정화 활동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1/18 [18:2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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