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발전 위한 토론회 열려
이정인,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관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현 상황과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과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서울장애인부모연대·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공동주관으로 16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개선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었으며,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듣고 있는 토론자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토론회의 첫 순서로 강복순 ()서울장애인부모연대 부대표가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경과·현황보고 및 상반기 발달장애인교육센터 발전을 위한 토론회 결과 보고로 경과발표를 하였고, 지석연 시소감각통합연구소 소장이 서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환경평가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어진 발제자 주제발표에서는 김기룡 중부대학교 교수가 서울특별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 개선 및 발전방안 조사연구 분석 결과로 발표를 하였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송인수 서울센터협의회장, 박성혜 성동센터 팀장, 김영호 구로센터 이용인·진태희 통역조력자, 강지향 강동센터 부모대표, 조경익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 토론회 포스터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1/18 [10: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