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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의원, “미니태양광 확대방안 강구해야”
서울에너지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2018년 정점으로 감소추세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2)13일 열린 서울에너지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니태양광 보급실적이 2018년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질의를 시작했다

 

▲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     © 디지털광진

 

 

오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니태양광(베란다형)보급실적은 20209월 기준으로 총 118,102개이며, 최근 3년간 보급실적을 보면 201841,704201931,3122020913,135개로 실적이 감소하고 있다.

 

오 의원은 많은 서울시민들이 전기료 절감 효과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고 주택미관 저해, 이사에 따른 이전설치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미니태양광 보급은 한계가 있다.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태양의 도시 서울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시대정신이다라고 말하며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기사입력: 2020/11/16 [20:1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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