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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광진구의회, 민주평통 정기회의 참석
박삼례 의장 등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촉진방안과 통일 위한 의견 공유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 의원들은 13일 오전 광진구청에서 열린 20204분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정기회의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촉진 방안과 통일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민주평통 정기회의에서 박삼례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정기회의에서는 4분기 주제 관련 영상 시청에 이어 박순복 의원의 진행으로 자문위원들이 통일을 주제로 의견을 발표했다. 정기회의 후 이어진 2부 서울 지역회의는 온라인을 통한 협의회별 단체 접속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박삼례 의장은 남북의 평화체계를 확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민족적 과업이지만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이 흐르고 바다가 이루어지듯 지역사회의 의견 하나하나가 모여 담론이 형성되고 평화통일을 위한 기조가 이뤄질 것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등 급변하는 이슈 속에서도 지역사회 내에서의 평화통일을 위한 움직임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과 함께 광진구의회도 더 힘을 모아 한반도의 화해와 번영을 위해 많은 의견을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광진구의회에는 박삼례 의장을 비롯한 총 11명의 의원이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진구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1/14 [10:2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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