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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 미스터코리아대회 금2, 은1
‘미스터&미즈 코리아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획득
 
디지털광진
 

광진구청 소속 보디빌딩 선수단이 지난 17~18일 서울 상암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미스터&미즈 코리아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광진구청 소속 유인성 선수(왼쪽)와 서교 선수     © 디지털광진

 

 

()대한보디빌딩협회와 SBS스포츠, 아시아피트니스프로모터가 주최한 이번대회는 보디빌딩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내 대회로, 각 지역 최고의 선수들이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광진구 대표로 출전한 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은 90kg급의 유인성 선수와 +90kg급의 서교 선수가 금메달을, -60kg급의 김태원 선수가 은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963월 비인기·취약 종목 스포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단된 광진구 보디빌딩 선수단은 현재 이강선 코치의 지도 아래 6명의 선수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선수단은 지난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 올해 미스터 서울 대회에서 1위 및 대상을 수상하는 등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서울시 대표 보디빌딩 팀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전국체전이 개최되지 않아 이번 수상이 선수들에게 더 의미 있고 값질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앞으로도 광진구와 서울시를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10/22 [18:4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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