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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자양3동 60대 코로나 확진판정
감염경로는 조사 중. 9일 19시 현재까지 광진구 확진자 135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10/09 [20:15]

8월이나 9월에 비해 확진자 발생 건수는 줄어 들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 10월 9일 19시 현재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9일 오전 830분 자양360대가 광진구에서는 135번째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107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역학조사 결과 이 확진자는 105일부터 8일까지 주로 자택에 머물렀으며 6일에서 8일 사이 뚝섬한강공원 마트, 자양3동 마트, 자양1동 병원과 약국 등을 방문했다. 접촉자는 모두 파악되어 검체 채취 안내 및 자가격리를 통보했다.

 

광진구의 확진자 수는 7월까지 22명에 머물렀으나 8월 들어 급격히 증가해 한 달 동안 74명이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들어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어 9월에는 34명으로 줄어들었고 10월에는 41, 62, 81, 91명 등 총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10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방역관리를 강화하니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혼란을 막기 위해 1013일부터 30일간 계도기간을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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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9 [20:1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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