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8일 중곡2동 60대 코로나 확진판정
[수정]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 후 확진. 광진구 확진자 134명
 
디지털광진
 

타지역의 확진자와 접촉한 중곡2동 주민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 10월 8일 19시 현재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8일 오후 610분 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한 중곡260대가 광진구에서 134번째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6일에서 8일 사이 중곡2동 부동산과 구의2동 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접촉자는 자가격리를 안내했다고 구는 밝혔다.

 

광진구의 확진자 수는 7월까지 22명에 머물렀으나 8월 들어 급격히 증가해 한달 동안 74명이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9월 들어 다소 증가세가 둔화되어 9월에는 34명으로 줄어들었고 10월에는 41, 62, 81명 등 총 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1011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방역관리를 강화하니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다. 혼란을 막기 위해 1013일부터 30일간 계도기간을 마스크 착용을 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0/08 [19:4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