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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적응위한 멘토링 활동 재개
23일에서 25일까지 10명 소규모로 방역수칙 준수하며 진행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철)은 지난 923일에서 25일까지 3일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중지되었던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 지원을 위한 멘토링 활동을 재개하였다. 이날 신규 공무원 멘토링 활동은 대회의실 공간을 활용하여 10명 내외의 소규모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 신규공무원 공직적응을 위한 멘토링 활동     © 디지털광진

 

 

이날 멘토링 활동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 적응의 어려움으로 이직률이 늘어나는 문제점을 이해하고, 선배 멘토와 소통하며 조직적응과 직무 수행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토론하고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 상반기(4. 28.)에 실시한 화상 만남에 이어 코로나 19로 위축된 신규 공무원 멘토링 활동을 방역 수칙을 지켜 대면으로 실시하면서 코로나19의 위험 요소에 대응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잠재력을 발휘하고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교육지원청은 밝혔다.

 

특히, 이번 신규 공무원 멘토링 활동의 체험연수 활동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을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돕기 위하여 청렴·건강·공직 적응을 주제로 한 청렴 키트를 제공하여 코로나19의 장기화 상황에 지쳐있는 멘토링단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함으로써 공직에 대한 소속감과 책임감을 고취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올해 신규공무원들이 낯선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을 메신저, ZOOM, 단체 SNS 등의 온라인 매체 활성화를 통해 멘토와 소통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공직사회에 새로운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선후배 공무원들이 적극 소통하고 코로나19 상황이 가져온 변화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신규 공무원 멘토링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공감의 기회를 제공하여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자로서 자신감과 사명감을 갖고 책임 행정을 구현하는 교육 행정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9/29 [18:0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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