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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훈련」올해는 비대면 화상훈련으로
광진경찰서와 광진소방서. 25일 오후 광진경찰서에서 비접촉 훈련
 
디지털광진
 

울광진경찰서(서장 총경 임병숙)에서는 14일 오후 광진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테러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 14일 오후 광진경찰서에서 진행된 테러대응 훈련 모습     © 디지털광진

 

 

그동안 광진경찰서는 테러 발생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지역의 주요 건물이나 시설에서 지역의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훈련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방식을 변경해 각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방식 대신 비대면 화상훈련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화상훈련에서는 광진구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가상 시나리오(강변역 내 사제 폭발물 폭발)를 만들어 위기대응 상황 발생시 출동하는 경찰서 초동조치팀, 소방관계자가 참석해 기관별 초동 조치사항, 관계기관 대비 태세, 각 기관별 요청사항 제시 등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진행 하였다.

 

광진경찰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테러 유형별 시나리오를 자체 제작하여, 유형별 테러 대응 능력 강화에 집중 할 예정이다.

 

▲ 올해는 비접촉 대면 훈련으로 진행하였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9/28 [16:5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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