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가 골목골목을 누빈다.
광진구, 좁은 골목길 청소에 용이한 소형노면청소차 도입
 
디지털광진
 

광진구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방식의 소형 전기노면청소차를 도입했다.

 

▲ 22일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에 시승해 조작해보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는 22일 김선갑 광진구청장과 구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노면청소차 시승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된 전기노면청소차는 배기가스 발생이 없고 연료비가 적게 들며, 전기모터로 작동돼 주행 및 작업 시 소음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청소차의 크기가 작아 기존 노면청소차가 진입하기 힘든 좁은 골목길·이면도로 등의 청소가 용이하며, 차량 앞쪽에 설치된 청소솔이 회전하며 쓰레기와 흙먼지를 강력하게 흡입하고 물 분사 기능이 있어 먼지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충전은 일반 220V 콘센트로 쉽게 충전이 가능하며, 1회 충전 시 6~8시간 동안 작업 가능하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친환경 전기청소차 도입으로 환경을 생각하며 주민 불편까지 해소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앞으로도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노면청소를 해보는 김선갑 구청장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9/22 [18:1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