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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반려식물, 코로나예방꾸러미,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광진구 동소식]군자동, 구의2동, 구의1동
 
디지털광진
 

 

 

▲ 15일 구의1동 주민모임 '이웃살피미'회원들과 최기환 동장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행복꾸러미 앞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군자동]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 중장년 취약계층 반려식물 나눔

군자동 나눔이웃 동아리 정다운 우리회원들은 1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중장년 취약계층 13가구에 반려식물과 에코백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속된 거리두기로 고립감을 느낄 취약계층 주민들이 반려화분과의정서적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 군자동 나눔이웃동아리 '정다운 우리' 회원들이 중장년 취약계층에 전달할 반려식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 구의2동 이웃살피미, 중장년 1인가구 코로나19 예방 꾸러미 전달

구의2동 주민모임 이웃살피미회원들은 8일 중장년 1인 가정 20가구에 손세정제, 마스크, 제습제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웃살피미란 주민 주도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한 주민관계망 형성사업으로, 구의2동 이웃살피미에는 총 10명의 주민이 활동하고 있다.

 

▲ 8일 구의2동 ‘이웃살피미’ 회원들이 마련한 코로나19 예방꾸러미 나눔행사     © 디지털광진

 

 

[구의1] 구의1동 이웃살피미, 독거어르신 추석맞이 사랑의 행복 꾸러미 나눔

구의1동 주민모임 이웃살피미회원들이 15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독거 어르신20가구에 김치, 장조림 등 밑반찬이 담긴 사랑의 행복꾸러미를전달했다.

 

이날 이웃살피미 회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하고 추석 인사와 함께 안부도 묻고 덕담도 나누었다.

 

 

 

 


 
기사입력: 2020/09/15 [18:0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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