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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도시재생, 민방위, 동물보호 교육
광진구 9월~12월, 온라인 도시재생대학, 민방위 사이버교육 등 운영
 
디지털광진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광진구에서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 도시재생대학과 민방위 사이버교육, 어린이대상 동물보호 교육을 운영한다.

 

온라인 구의 도시재생대학 ‘2020 구의동 마주하기개강

먼저 광진구는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참여를 돕고자 오는 93일 온라인 구의 도시재생대학 ‘2020 구의동 마주하기를 개강한다.

 

강의는 구의도시재생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1015일까지 매주 목요일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지역공동체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주제로 업로드되며, 관심있는 주민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강의 수강 종료 후 제시된 퀴즈의 답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수료가 완료된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 운영 및 모바일 교육통지서 발송

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민방위 교육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기존 집합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전환하여 실시하고, 통장이 직접 전달하던 민방위 교육통지서도 서울시 전자고지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로 발송한다.

 

올해에 한해 기존 집합교육(4시간) 대상자인 1~4년차 민방위 대원도 5년차 이상 대원과 동일하게 사이버교육(1시간)을 수료하면 된다. 교육은 91일부터 1215일까지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www.cmes.or.kr)에서 수강할 수 있다.

 

어린이 대상 온라인 동물보호교육 운영

오는 10월부터 만 5세 이상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온라인 동물보호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강아지·고양이 안전 및 위생교육, 산책방법 등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은 925일부터 교육 위탁기관인 광진펫패밀리협동조합 교육홈페이지(www.petfamilyedu.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교육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게 됐다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구의도시재생대학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8/28 [18:1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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