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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500 자원봉사단 복날맞이 보양식 나눔
자양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이용자 140명에게 보양식 나눔
 
디지털광진
 

    자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재원)에서는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의 후원으로 복날맞이 보양식 나눔을 진행하였다.

 

▲ 10일 열린 전달식 모습     © 디지털광진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이 후원한 보양식은 자양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전달되었다. 복지관 경로식당은 코로나19로 인해 2월부터 6월까지 대체식을 지급하였으며 7월부터 주기적 소독 등 철저한 위생점검 하에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매년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보양식을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점인 죽이야기와 연계하여 보양식 나눔을 진행하였다.

 

신재원 관장은 코로나19가 강한 전염성으로 어르신들을 위협한다면 긴 장마는 평소에 가지고 있던 만성질환이 악화되거나 우울하게 만든다. 식사와 함께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의 후원으로 보양식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긴 장마를 무탈히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기사입력: 2020/08/11 [18:2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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