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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사회적경제 배운다.
광진구,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온라인 강의’운영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온라인 강의를 운영한다.

 

▲ 지난 7월 대원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사회적 경제 교육 모습     © 디지털광진

 

 

이번 강의는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수업이 어려워짐에 따라 상시 학습이 가능한 온라인 강의로 운영된다.

 

강의는 협동조합을 통해 알아보는 사회적 경제를 주제로 협동조합의 개념과 역사, 사회적경제 영역의 다양한 기업 사례, 고등학생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학교협동조합 사례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 단계별로 학생들의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중학생용 강의(25분 분량)와 고등학생용 강의(30분 분량)로 나뉘어 제작된다.

 

강의 수강을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14일까지 광진구청 일자리정책과로 이메일 접수하면 되며, 수강은 오는 9월부터 다음해 12월까지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강의는 학급별로 온라인 상에서 학습하고 관리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인 ‘EBS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학생이 온라인 클래스 가입 후 교사의 승인을 받으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0/08/05 [17:2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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