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약사법, 의료법 등 약 바르게 먹기법 4건 발의
약사법 3건과 의료법 1건 등 총 4건의 약 바르게 먹기법 개정안 대표발의
 
디지털광진
 

전혜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갑)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3건과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1건 등 약 바르게 먹기 법을 대표 발의했다.  

 

전혜숙 의원의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3건은 각각 의료기관 등 개설자가 의약품 도매상 지분을 보유할 경우, 해당 도매상의 의약품 판매금지 의약품의 금기정보 제공의 정보전달체계를 기존 고시에서 공고로 전환 약사가 의약품 조제 시 그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는 정보시스템 활용 의무화 등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의사·치과의사가 의약품 처방 시 그 안전성과 관련된 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도록 하는 실시간 정보시스템 활용 의무화를 규정하고 있다.

 

전혜숙 의원은, “이번 개정안들을 통해 의약품 유통질서를 바로잡아 불공정거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며, “또한, DUR의 실효성을 확보하여 약물조제의 부작용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려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사입력: 2020/07/23 [18: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