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혁신교육지구 학교선택제 온라인 모니터링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코로나시대 혁신교육지구 Re-디자인 위해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철)727일부터 730일까지 관내 성동광진혁신교육지구 학교선택제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대, 성동광진혁신교육지구 Re-디자인을 위한 2020 혁신교육지구 학교선택제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 2020혁신교육지구 학교선택제 온라인 모니터링     © 디지털광진

 

 

현재 학교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라 마을과 함께 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프라인 수업을 연계한 학교-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현장 교사들의 원격과 등교수업에 따른 학교선택제 사업 운영 방안 및 사례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온라인 모니터링단은 2020 성동광진혁신교육지구 교원지원단원을 중심으로 각 혁신교육지구별 8명씩, 16명으로 구성되고, 721일 사전 협의회에서는 온라인 모니터링 진행 시 퍼실리테이터로서 역할에 대해 협의한다.

 

이번 온라인 모니터링은 코로나 19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간 영상회의로 진행되며, 학교선택제 운영 학교를 학교급별 8~10개교 소그룹으로 나누어 총 8개 분과, 75명의 교원이 참여한다.

 

온라인 모니터링에 참여한 교원은 코로나 19에 대응한 학교선택제 운영 사례, 2학기 학교선택제 운영 방법,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관련 질의, 언택트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운영 방안에 대한 고민을 나누게 된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은2020 혁신교육지구 학교선택제 온라인 모니터링이 코로나 시대,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혁신교육지구 운영 방향 모색 및 상상을 통한 재설계로 성동광진혁신교육지구 Re-디자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영철 교육장은 앞으로도 대면-비대면 방식을 활용하여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마을 연계 교육활동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일반화를 통해 어린이·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에 다양한 지원 및 의견수렴과 소통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7/22 [13:5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