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의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대학생 아이디어 발표회.
29일 구의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 대학수업과 연계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위해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29구의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대학생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 29일 구의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학생 아이디어 발표회모습     © 디지털광진

 

 

아이디어 발표회는 5년간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회는 29일 광진구 자양로1831(3)에 개관한 구의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발표회에는 구의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총괄코디네이터 연세대(도시공학) 이제선 교수의 커뮤니티 재생계획 및 설계수업을 듣는 학생들로 구성된 총 3팀이 참여해 구의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또한 구의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과 관련한 시·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대학생 아이디어 발표회를 통해 구의역일대 도시재생사업에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들에게는 실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우리구는 구의역 도시재생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도출해 구의역 일대를 동북지역 혁신거점으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의역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대학생 아이디어 발표회29일 연세대학교에 이어 다음달 7일에는 건국대학교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6/30 [17:3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