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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의원, 미래통합당 정강정책개정특위 참여
‘국민과의 동행’분과에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정강정책 마련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이 미래통합당 정강정책개정 특별위원회위원으로 임명됐다.

 

▲ 광진구의회 박성연 의원이 15일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으로부터 '정강정책개정틀별위원회' 위원 임명장을 받고 있다.     © 디지털광진

 

 

미래통합당은 지난 15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정강정책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민. 이하 정강정책특위) 인선을 의결했다.

 

정강정책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970년대~1980년대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특위는 미래통합당이 이루고자 하는 정책인 미래가치를 담아 당의 철학을 바꾸는 역할을 맡았다.

 

정강정책특위는 국민과의 동행미래와의 동행두 분과로 나뉘는데 국민과의 동행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정강정책을 마련하고 미래와의 동행은 청년문제 해결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성연 의원은 국민과의 동행분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15일 김종인 비대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박성연 의원은 정당의정책을담당할 정강정책개정 특위 위원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느낀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가치를 수호하고 시장경제 원칙을 준수한다는 기본 정강정책을 시대정신에 맞게 보완, 실질적으로 국민의 삶에 직접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 눈높이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실용적 측면에서검토하도록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연 의원은 제5, 6대에 이어 지난 2018년 제8대 광진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됐으며, 6전반기 기획행정위원위원장을 비롯, 후반기 예결위원장, 8대 결산검사 대표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8대 의회에서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6/24 [15:32]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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