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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문학적 해법으로 처방 내려요.
한국시맥문인협회, 25일 저녁 한강시민공원에서 행사
 
디지털광진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사람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고 있는 가운데 한국시맥문인협회(회장 송윤주)에서는 25일 한강뚝섬공원 잔디밭에서 환경살리기를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시맥문인협회는 문학 애호가들의 산실과 다실로 다져간 순수, 하모니, 소통이라는 문학적 가치를 표방하는 문인단체로 전국에서 시인과 예술인, 작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체감하면서 새삼 환경'의 소중함이 강조되고 있으며, 협회에서는 이를 극복하는 문학적 해법으로 이에 대한 처방을 내리고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환경살리기에 나서기 위해 기존의 실내행사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25일 오후 6시부터 830분까지 한강뚝섬공원 잔디밭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낭송, 노래, 힐링, 그리고 주민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질 예정이다.

 

협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m 간격을 유지해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발열을 체크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해 참가자들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6/22 [17:1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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