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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 방문한11번째 확진자 발생
9일 2명 발생 이어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자 3명으로 늘어
 
디지털광진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19 확진 사태가 심상치 않은 국면으로 전개되고 있다.

 

광진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일 화양동에 거주하는 32세 남성이 11번째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55일 이태원의 킹클럽을 방문한 후 9일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받은 결과 10일 오전 830분 확진자로 판명돼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광진구는 11번째 확진자가 7일 오후에 화양동 해인약국과 소인시쏘 건대점을 들른 것을 제외하고는 5일과 6, 8일에는 관내 동선이 없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5/10 [21: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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