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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혜숙 후보, 지역발전 공약 발표
주민센터 복합센터 신축, 전선지중화 등 8가지 공약 발표
 
디지털광진
 

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광진갑 지역구에 출마한 전혜숙 후보(더불어민주당, 국회 행정안전위원장)6중단 없는 광진발전과 광진구민의 삶을 더 챙기겠다, 광진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한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 출근길 주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전혜숙 후보     ©디지털광진

 

이날 전혜숙 후보가 발표한 공약 중 첫 번째는 군자동 주민센터 복합청사 건립, 구의2동주민센터를 주민센터와 가족센터, 공공도서관과 공영주차장을 갖춘 복합청사로 건립, 광장동 주민센터를 대공연장과 다목적 홀을 갖출 복합청사로 건립 등 노후된 주민센터를 복합청사로 건립한다는 약속이다.

 

, 대공연장과 다목적 홀 공간을 마련해 각종 문화공연과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을 확보(배나무터 공영주차장 조기완공 및 주민센터 신축과 연계한 주차장 확보, 종합의료복합단지내 주민주차공간 추가확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능동로, 신성시장길, 영화사로의 전선지중화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고 추가적으로 전선지중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군자역과 광나루역에 에스컬레이터 추가설치 및 아차산역과 광나루역 출입구 신설, 중곡역 지하철 출입구 정비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수요에 맞게 시내버스 노선과 마을버스노선을 신설하고 아차산둘레길을 연장하는 한편, 광장동 인문학거리조성을 비롯해 각 동별로 특색있는 보행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전혜숙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국회의원이었던 아니었든, 광진구민 곁에서 한결 같이 광진구를 지키고 있다고 강조하며, “광진 주민들이 원하는 광진구, 광진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고민한 내용을 이번 총선 공약에 담았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4/06 [17:0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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