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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마스크 제작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광진구, 동별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 제작해 나눔 실천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동별로 마련된 자원봉사 캠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 및 나눔에 나섰다.

 

▲ 16일 광진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지는 마스크는 필터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로, 구는 지난 11일까지 마스크 제작 봉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 동 캠프를 모집했다. 모집 후에는 자원봉사 동 캠프 12곳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제작 교육 및 시연을 진행했으며, 16일부터 마스크 제작에 들어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된 면 마스크 1,000개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난 9일 구의3동 자원봉사 캠프로부터 필터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수제 면 마스크 40개를 기탁 받았다. 구는 구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기탁 받은 면 마스크를 구의3동에 거주중인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전달하고 있으며, 마스크 전달 시 안부 확인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복지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봉사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3/19 [18:3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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