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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식당 찾은 김선갑 구청장
지난달 29일 확진자 다녀간 후 어려움 겪는 화양동 식당 방문해 점심식사
 
디지털광진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화양동 소재 식당을 찾아 점심식사를 했다.

 

▲ 9일 화양동에 소재한 코로나19 피해 식당 위문한 김선갑 광진구청장     © 디지털광진


 

이 식당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동선이 공개 된 뒤 매출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선갑 구청장은 구청 간부 30여 명과 함께 피해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며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우리 구에서 바로 방역과 24시간 휴점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며 “2차 감염 피해가 없도록 촘촘하게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니 구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3/09 [18:3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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