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의2동 나눔회, 설날 맞아 어르신들에게 용돈
23일 설날 앞두고 지역 어르신 50분께 사랑의 용돈 전달.
 
디지털광진
 

2(동장 이동재)의 구의2동나눔회(회장 최복수)는 설날을 앞두고 23일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50명을 구의2동 주민센터 대강당으로 초대해 사랑의 용돈드리기행사를 개최했다.

 

▲ 구의2동 나눔회 어르신용돈드리기 행사 참가자들이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의2동 나눔회는 배려계층을 위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고자 20149월 설립된 순수민간 봉사후원단체로 현재 1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설립이후 구의2동 나눔회는 저소득주민 김장 나누기, 어르신 용돈드리기, 사랑의 집수리 사업 등의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535가구에 8,237만원을 지원하였다 아울러 복지사각지대를 좁혀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이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기분 좋게 보내시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 50명에게 각 10만원의 용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나눔회 회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했으며, 나눔회 회원인 전혜숙 국회의원과 지역의 구의원들도 함께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복수 회장     © 디지털광진

 

 

최복수 구의2동나눔회장은 구의2동나눔회 회원들은 매월 1만원씩의 회비를 낸다. 한사람이 많이 내면 기부가 되지만 여럿이 조금씩 낸다면 나눔이 된다. 오랜 기간 변함없이 참여해주고 계신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 적은 금액이지만 따뜻한 마음이라 생각하고 받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구의2동 나눔회는 매년 설날 뿐만 아니라 추석 때에도 어르신들에게 용돈을 드리고 있다. 구의2동나눔회의 어르신 용돈드리기가 명절 지역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 나눔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용돈을 드리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1/23 [17: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