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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명 후보 ‘시사진단’ 북 콘서트‘ 개최
7일, ‘시사진단, 북한의 정권’ 두 권의 책 내고 출판기념회 열어
 
디지털광진
 

21대 국회의원 선거 광진()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자유한국당 전지명 예비후보가 전지명 시사진단세습3대통치 북한의 정권두 권의 책을 발간하고 7일 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

 

▲ 전지명 예비후보가 7일 오후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가운데가 전지명 후보, 왼쪽은 배현진 위원장, 오른쪽은 전옥현 위원장     © 디지털광진

 

 

전지명 시사진단은 시사평론가이자 정치학박사인 저자가 시국전반에 대해 사회적 이슈가 된 사건을 방송했던 내용과 언론사에 기고한 시사칼럼을 엮은 세상진단 보고서. ‘세습3대 통치 북한의 정권은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겸임교수를 지낸 전지명 후보가 북한체제의 형성과정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과거와 현재를 통해 3대 세습통치를 하고 있는 북한의 미래를 예측하고 전망을 제시한 책이다.

 

7일 오후 르블랑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북 콘서트는 자유한국당 홍문표, 김학용, 김성태 의원, 우리공화당 홍문종 의원 등 현역의원과 이규택, 김을동 전 의원, 오세훈 광진을, 배현진 송파을, 전옥현 서초갑 당협위원장, 한국문인협회 이유식 고문, 전은혜 부의장 등 전현직 광진구의원 및 서울시의원, 지역의 직능단체 대표, 자유한국당 당원, 지역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식전 노래공연에 이어 박종진 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북콘서트는 국민의례에 이어 책을 소개하는 영상상영, 내빈축사, 저자와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축사에서 김학용, 홍문표, 김성태, 홍문종 의원과 김을동, 이규택 전 의원, 오세훈 위원장 등은 축사를 통해 저자인 전지명 후보와의 개인적인 인연이나 일화를 소개하면서 출판기념회를 축하하였다. 특히 오세훈 위원장은 전지명 박사는 광진()당협 전임자인데 많이 도와 주셨다. 제가 광진()을 맡을 때 당의 명을 받고 본의 아니게 오게 됐다. 당시 위원장이었던 전지명 전 위원장께 죄송하기도 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하기도 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오세훈 위원장의 축사 중 잘 못 표현된 부분이 있어 일부 내용을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편집자 주)

 

이어진 북콘서트는 MBC 아나운서였던 배현진 위원장과 국정원 제1차장을 지냈던 전옥현 위원장이 질문하고 전지명 저자가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배현진 위원장은 보통 책 제목으로 북한의 정치 등읠 쓰는데 이 책은 제목에 정권이라는 말이 들어간다. 이유는 무엇인가. 또 요즘 방영되고 있는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에서 보듯 안보와 평화사이에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현실적 대안은 무엇인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전지명 저자는 북한은 정치가 없고 통치만 있다. 정치는 대립과 갈등을 해소해 나가는 것인데 북한에는 공포정치만 있다. 그래서 북한 정권이라 제목을 붙였다. 두 번째 질문은 안보가 전제되어야 평화가 있다는 말로 대신하겠다.”고 답변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전지명 저자     © 디지털광진

 

 

북콘서트에 이어 전지명 저자는 인사말을 통해 궂은 날씨에도 이렇게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세습3대통치 북한의 정권은 북한정권의 속성과 미래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내게 되었다. ‘시사진단이 책은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거꾸로 가고 있는 이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신념에서 제가 원고를 써서 방송한 내용을 담아 내게 되었다. 나라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열망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이 책을 낼 용기를 얻게 되었다. 끝까지 책 읽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북콘서트를 연 전지명 후보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로 동국대 사회과학대학 겸임교수, 자유한국당 광진(갑)()당협위원장, 시민일보 사장,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바른정당 대변인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자유한국당 국가안보위원, 칼빈대학교 부총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세습3대 김정은 시대 북한의 미래’, ‘북한의 외국인 투자제도’ ‘이것이 몽골이다’, ‘몽골의 외국인 투자제도’ ‘전지명의 세상보기’ ‘기지개 켜는 아차산의 새벽’ ‘여의도의 봄은 아직 멀고’, ‘찻잔너머의 세상등이 있다.

 

▲ 칼빈대 '카리스 엘더 코랄' 중창단의 축하공연     © 디지털광진

 

▲ 행사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 축사를 하는 오세훈 위원장     © 디지털광진

 

▲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0/01/08 [10:5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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