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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새해 인사
현역 국회의원, 각 정당 당원협의회 위원장,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디지털광진
 

(광진구 정치일꾼들의 신년사입니다. 순서는 현역의원, 당협위원장,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등록자 순입니다. 예비후보등록자는 1230일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법무부장관으로 지명된 광진()선거구 추미애 국회의원은 국회 청문회 등으로 신년사를 보내지 못한다고 알려왔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광진()더불어민주당 전혜숙 국회의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복을 나누는 광진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광진구 행복배달부, 국회행정안전위원장 전혜숙입니다.

 

▲ 전혜숙 국회의원     © 디지털광진


2020
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의 아쉬움은 떨쳐 내시고 새해, 새 기분, 새 각오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19년은 답답함과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상아탑의 소식을 전하는 교수신문이 뽑은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공명지조(共命之鳥)’가 선정될 만큼 사회 곳곳이 서로를 이해하지 않고 갈등으로 얼룩진 것이 사실입니다. 정치권이 그 중심에 있었다는 지적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리 광진구는 달랐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광진갑 국회의원으로서 구민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그 책임과 소명을 다했습니다. 여당과 야당의 구분을 하지 않고 오로지 광진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광진구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희망이 넘치는 안전한 광진구 만들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작년 한 해만 97억여원의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구의2동 주민복합센터 신축예산확보, 군자동 주민센터 신축예산확보, 중곡3동 배나무터 공원 공용주차장 건립 예산을 확보하여 구민의 생활에 편의를 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방범용 CCTV 및 보조카메라 설치 예산확보, 노후 하수관로 정비 예산확보, 아차산 주요등산로 소화설비 예산확보, 중곡사회복지관 소화설비 예산확보, 자동 액상 제설제 살포장치 설치 예산확보, 횡단보도 야간투광기 예산확보 등 구민의 생활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힘써왔습니다.

 

무엇보다 관내 초, , 고등학교의 학교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많은 예산이 확보되어 학부모님들과 함께 그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자년(庚子年), 올해에도 광진구 행복배달부라는 별명에 알맞게 광진구민의 행복을 중심가치로 삼아 뛰겠습니다. 분열이 아닌 화합을 도출하고, 광진구의 가치를 높이는 행복배달부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민이 안전한 나라, 전국이 골고루 함께 잘 사는 나라, 차별과 배제가 없는 공정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요한 법적, 제도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20대 국회 마지막까지 그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랜 기간 정론직필의 자세로 광진구의 구석구석 현장을 발로 뛰며 생생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해주고 계신 디지털광진의 열정과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2020, 새해에는 여러분의 소망 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자유한국당 광진갑당원협의회 정송학 위원장]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광진() 당협위원장 정송학이 여러분께 머리 숙여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 자유한국당(갑)정송학 위원장     © 디지털광진


흐르는 세월은 멈출 수 없기에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은 역사의 뒤로 자취를 감추고 대망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힘들었던 일, 아쉬웠던 일들은 역사의 뒤로 사라진 기해년과 함께 모두 묻어버리고 올 한해 여러분의 가정에 만사형통하여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는 유난히 우리나라가 외교, 안보, 정치, 경제 등 대 내·외적으로 어려웠습니다.

남북미 간 대화로 평화의 물결이 일고 이제 곧 평화가 손에 잡힐 듯 하다가도, 북한이 미사일을 수시로 발사하여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불안에 떨게 했습니다. 경제 역시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원칙아래 정책을 폈으나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곳곳에서 자영업자와 중소업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힘내십시오. 우리민족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저력이 있는 민족입니다. IMF구제 금융시절에도 그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든 대한민국입니다.

 

마찬가지로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그 어떠한 고난과 위기에도 의연하게 극복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저 역시 소중한 우리 대한민국을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시장경제를 통한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광진구는 동북권 교통요지이며, 한강과 아차산이 품고있는 서울 최고의 살기좋은 동네입니다.

구청장 시절 때의 초심의 마음으로 열정과 용기, 패기로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우리 광진구가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어둠이 짙을수록 밝아오는 새벽은 밝다고 합니다.

올 한해도 희망찬 내일을 위하여 힘차게 출발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자유한국당 광진을당원협의회 오세훈 위원장]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광진을 오세훈 당협위원장입니다.

 

▲ 자유한국당(을)오세훈 위원장     © 디지털광진


2020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해 기해년을 보내고, 경자년(庚子年) 하얀 쥐의 첫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넉넉한 한해가 되고, 모든 가정이 평안하길 마음깊이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여러분의 2019년 한해는 어떠셨나요?

 

저마다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힘들고 슬픈 기억을 모두 잊고 좋은 기운만 가득 담아

모두에게 희망(希望)을 알리는 새 아침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올해 우리 광진구의 운명을 책임질 대표 선수를 뽑는 중요한 선거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4년 우리 광진구가 서울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거듭나느냐 지난 30년 동안 그래왔듯이 지체되느냐의 기로에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한 목적지를 향해 올바른 길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미래 비전과, 곳곳에 깔린 암초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경험있는 선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향한 그 길에 동행(同行)하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흘린 땀방울은 배신하지 않는 것처럼

마음을 다해 노력한다면 더 큰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늘 곁에 있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2020년 새해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여러분의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신년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의당 광진구위원회 오봉석 위원장]

2020년을 광진정치 세대교체의 원년으로!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정의당 오봉석 위원장     © 디지털광진


정의당 광진구위원회는 구민여러분들과 함께
2020년을 광진정치 세대교체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킨 사건은 연인원 1,200만명이 거리로 나온 박근혜 정권퇴진 촛불항쟁이었습니다. 촛불항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구속되었고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으며 사회 곳곳의 크고 작은 변화가 들불처럼 일어났습니다. 마지막 남은 개혁의 대상이었던 국회는 2019년말 부족하나마 선거제 개혁과 공수처법 통과로 체면을 살렸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 혁명으로 대표되는 지금의 변화는 20세기 정치의 퇴출과 21세기형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광진구의 정치현실은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나이의 많고 적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갈 정치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정의당 광진구위원회는 광진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2020년 새해를 광진정치 세대교체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첫째, 4차 산업혁명에 가장 민감한 청년들이 광진구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광진구에서 청년들이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고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일자리를 찾고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지는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광진구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면 이는 곧 지역경제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둘째, 양당정치를 넘어서는 다원적 정치체제를 정의당 광진구위원회가 만들겠습니다.

민주정치의 모델로 손꼽히는 유럽의 정치체제는 다양한 정당이 상호 연대와 협력으로 다원적 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양당체제는 극심한 상호대립과 충돌로 이어지곤 합니다. 정의당 광진구위원회는 광진구에서부터 유럽형 정치, 즉 다원적 정치체제를 만들겠습니다.

 

셋째, 정치가 광진구민들의 삶속에 녹아들 수 있는 희망의 정치력을 발휘하겠습니다.

2019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조국대전은 한국의 정치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주민들의 삶속에 녹아들지 못하는 정치가 진영논리에 매몰된 결과입니다.

정의당 광진구위원회는 주민들이 눈물 흘리는 그 때 그 장소에서 주민들과 함께 대책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정당과 정치인은 이제 광진구에서 퇴출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의당 광진구위원회는 2020년 새해를 광진정치 세대교체의 원년으로 만들어 광진구민들의 삶에 웃음과 행복이 넘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평화당 광진갑지역위원회 임동순 위원장]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 국민의당(갑)임동순 위원장     ©디지털광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광진구민 여러분 계획하고 소망하시는 일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는 서민 경제가 어렵고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어려웠던 한해였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대립과 갈등을 야기하고

국민들을 불안하게 한해였습니다.

 

광진구민 여러분!

경자년 새해에는 광진구의 낙후된 지역이 변화와 혁신적 발전이 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골목의 상권이 살아나고 먹고사는 것이 걱정 없는 경자년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한해동안 광진구민의 귀와 손이 되어주고 구민들의 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언론인 디지털광진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경자년 새해에도 귀사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민주평화당 광진갑위원장 임동순!

광진구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진() 더불어민주당 문종철]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더불어민주당 문종철 예비후보     © 디지털광진


우리 광진과 함께한 우리 광진이 키워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진짜 일꾼 문종철
!

지난 한 해 동안 광진구민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0년 경자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9년을 돌아보면 광진구민께서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해 광진구 구석구석을 돌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많은 위로도 받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잊지 않고 계시고, 우리 광진과 함께 한 저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2020년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광진구민의 뜻을 받들어 더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2019년의 사자성어로 선택된 공명지조란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상대방을 이기고 자기만 살려고 하지만 어느 한쪽이 사라지면 함께 죽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사회를 꿰뚫어보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광진구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12년의 의정활동처럼 더 낮게 더 가까이 주민의 꿈과 삶의 가치 실현 목표로 열심히 뛰겠습니다 저 문종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경자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언제나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광진()더불어민주당 김상진]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 더불어민주당 김상진 예비후보     © 디지털광진


2020
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경자년 쥐의 해입니다. 쥐띠 해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입니다.

 

어떤 환경에도 빠르고 민첩하게 적응해 나가는 동물인 쥐처럼 2020년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도 슬기롭게 이겨 낼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년 한 해 수고하셨고 힘찬 새 출발을 기대하며, 광진구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함께 보람된 한해를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광진구민 여러분!

20대 국회는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조롱받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정치인들이 대의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희망을 버리지 않고 꿈과 희망을 품고, 변화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새해와 더불어 어려운 상황은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광진에서 크고 작은 현안문제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희망의 광진을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광진구에는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한강시민공원이 있습니다. 살기 좋은 지역입니다. 귀를 열고 광진구 이웃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진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0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경자년 한 해도 광진구민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19/12/31 [18:4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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