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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철 예비후보, 도전 한국인 상 수상.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주최 ‘2020년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에서.
 
디지털광진
 

더불어민주당 광진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문종철 전 서울시의원이28일 종로YMCA빌딩에서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시상식에서 도전 한국인인상을 수상했다.

 

▲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한 문종철 예비후보(사진 좌측)     © 디지털광진

 

 

 

도전 한국인상은 평소 대한민국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에 기여한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는 상으로,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올해는 3.1운동 백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수상자들에게 더 뜻 깊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문종철 수상자는 서울시의회 제8대 및 제9대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갈고 닦은 행정 경험을 살려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즉시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자처해오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종철 수상자는 서울시의회에서 8년 동안 의정활동을 할 때도 항상 지역주민만을 바라보고 지역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서 어려운 일을 해결하곤 했는데 이것이 몸에 배어 변함없이 생활처럼 지내다보니 이를 인정해 준 것 같다.”고 소회를 말하고, “앞으로도 항상 주민들 곁에서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상처 난 곳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자세로 살아가고자 한다.”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문종철 수상자는 2006년 제5대 광진구 구의원으로 당선되어 복지건설위원장을 역임하였고, 2010년 서울시의회 제8대 시 의원으로 당선되어 제9대까지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싱크홀 발생 원인조사 및 안전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19/12/30 [10:3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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