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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3동, 이웃과 만드는 사랑의 일일찻집
10일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디지털광진
 

자양3동 주민센터(동장 이혜란)에서는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이 개최했다.

 

▲ 자양3동 사랑의 일일찻집에서 으뜸어린이집 아이들이 노래율동을 공연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양3동 직능단체연합회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일일찻집은 각 직능단체 회원들과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역 내 어린이집 아동들은 율동공연으로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아이들이 손수 모은 저금통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일일찻집 참석자들은 다함께 중식과 다과를 먹으며 이웃 간 담소를 나누고 축하공연과 보드게임을 즐기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광진구의 각 동별로 열리는 사랑의 일일찻집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열리며, 모아진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별시지회에 기탁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오늘은 사랑의 산타. 왼쪽부터 이혜란 동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장국환 주민자치위원장     © 디지털광진

 

▲ 다함께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2/10 [18:1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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