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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석 의장, '광진예술인의 밤'에서 예술인들 격려
5일, 고양석 의장 “예술인들의 창작여건 개선과 문화예술 발전에 보탬되도록 힘쓸 것”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고양석 의장은 5일 군자동 파티올에서 열린 광진예총 주관 7회 광진예술인의 밤행사에 참석해 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했다.

 

▲ 제7회 광진 예술인의 밤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고양석 의장     © 디지털광진

 

  

예총 산하 각 분과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한 이날 예술인의 밤 행사는 회원들이 준비한 공연과 함께 한 식전행사에 이어, 우수예술인에 대한 시상과 내빈 축사 등이 진행되었다.

 

고양석 의장은 광진을 대표하는 예술인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 각 예술 분야에서 묵묵히 전력을 다해 온 광진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광진구의 문화가 더욱 풍성해 지고 있음에 구민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 광진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광진 예술인들로 인해 한 해 동안 행복했다. 광진구의회도 예술인들의 창작 여건 개선과 문화예술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광진예술의 밤 행사에서는 축사와 함께 축시를 낭송하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평소 인연의 소중함을 강조해 온 고양석 의장은 35만 광진구민 한분 한분과의 소중한 인연을 잘 이어나가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높고 낮음과 귀하고 천함이 없는 인연의 또 다른 이름은 같음’ ” 이라는 내용의 인연의 다른 이름이라는 시를 낭송하였다.

 

▲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하는 고양석 의장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2/09 [10:5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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