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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건대 겸임교수 출판기념회 열어
23일 제주올레와 안나푸르나 여행기 ‘길에서 나를 만나다’ 출판기념회
 
디지털광진
 

건국대학교 김상진 겸임교수가 여행기인 길에서 나를 만나다를 출간하고 23일 오후 자양동 더 클래식 500 그랜드볼룸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 23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상진 건대겸임교수가 저자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 책은 김상진 겸임교수가 이 책은 김상진 교수가 40대 중반 여행길을 떠난 이야기로 블로그에 올려놨던 여행기를 정리해 이번에 책으로 내게 되었다. 책의 제1장은 제주올레길 1코스에서 12코스, 한라산 등반, 순천 송광사 불일암까지 열사흘 동안 걷고 생각하고 또 걸은 여행이야기다.

 

2장은 8일 동안 네팔 안나푸르나를 걸으며 만난 사람, 노천온천, 계속해서 내리는 비, 커다란 거머리, , 경이로운 자연, 촘릉의 2727개의 계단, 카슈파티사원, 화장터 등등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복기왕 전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정무비서관(전 아산시장)과 건국대 총동문회 신창섭 사무총장, 김창현 전 광진구의회 의장, 지경원 전 광진구의회 부의장, 광진()지역 호남향우회장단, 직능단체장, 민주당 당원, 지역주민 등이 함께 했다

 

광진구의회 김수범 전 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성악공연, 건대 응원단 공연, 통기타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10며명의 지역주민들의 축하동영상, 저자인사말, 가족소개 등이 이어졌다. 복기왕 전 정무비서관, 신창섭 사무총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 장경채 전국청년위원장, 김상호 하남시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최성 전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민주평화당 정동영 전 대표 등이 축하동영상을 보내왔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한 김상진 겸임교수는 건대 정치외교학과와 고대 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국회정책연구위원, 국회의원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국가정보원 사무관 등을 역임했다. 현재 건대 정외과 겸임교수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 국회의원 선거 광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위해 지역을 누비고 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상진 저자     © 디지털광진

 

▲ 출판기념회장 전경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1/25 [17:20]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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