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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정 시의원, 박순복 구의원 의정대상
서울기자협회 ‘2019 지방자치 의정,행정,경영,사회공헌대상’시상식에서
 
디지털광진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광진2선거구)과 광진구의회 박순복 의원(운영위원장, 광진라선거구)이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 주최로 열린 ‘2019 지방자치 의정·행정·경영·사회공헌 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방의회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시상식은 21일 서울시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 서울기자협회 의정대상을 수상한 오현정 서울시의원. 왼쪽은 정상린 서울기자협회장     ©디지털광진

 

상을 수상한 오현정 서울시의원은 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영세 자영업자 및 특수 형태 고용 노동자에 대해 차별 없이 건강권을 보장해 의료보장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노력한 점과 시민의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해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서울시 시민영양 기본 조례는 조례를 제정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2018 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결산토론회 발제 발표, 서울형 어르신 영양 케어 서비스 개선 토론회와 서울형 커뮤니티케어 모형개발을 위한 연구 토론회 등을 주관하며 시민과의 소통에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현정 의원은“‘장 중심, ‘책 중심으로 우리 이웃의 삶을 깊이 있게 살피겠다고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초심은 여전하다. 앞으로도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의정대상을 수상한 박순복 광진구의원     ©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 박순복 의원은 제8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다양한 입법활동으로 구민의 삶을 증진시키는데 힘쓰고 지역의 현안과 구민불편사항을 챙겨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2018년과 2019년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학교에 교부되는 획일적인 교육경비보조금 지급을 지적하며 학교별 특성을 살린 특색 있는 목적 사업에 지원할 것을 건의하고 효율적인 공사를 위한 분산 발주, 구민 감사관 위촉 공개모집,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위한 주차장 사용료 지원, 거주자우선주차 순환배정 관련 지역주민들 간 갈등소지 완화방안 등을 건의하는 등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순복 의원은 다른 어떤 상보다 기자님들께서 주시는 상이라 특히 의미 있게 생각한다. 새롭게 시작될 2020년에도 구민에게 진정 필요한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아내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 의정대상을 수상한 박순복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1/22 [17: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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