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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학 당협위원장 출판기념회 열어.
19일 ‘도전과 열정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출판기념회
 
디지털광진
 

자유한국당 광진갑당원협의회 정송학 운영위원장이 도전과 열정으로 아유 대한민국을을 출간하고 19일 오후 르블랑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19일 열린 정송학 위원장 출판기념회에서 정 위원장이 부인과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 책은 정송학 위원장의 살아온 길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로 1나의 정치 고향은 광진구입니다에서는 정송학 위원장의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 첫 직장으로 임원까지 올랐던 코리아제록스() 직장생활, 민선4기 광진구청장 4, 대한민국병역명문가회 중앙회장 5, 현재의 자유한국당 광진()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활동 등을 담고 있다.

 

2부에서는 우리 같이 분석하고 대책을 생각해 봅시다라는 주제로 외교 안보, 한일무역전쟁, 저출산문제, 4차 산업혁명, 국제외고, 경제의 미래성장, 북핵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놓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자유한국당 김재경 중앙위의장, 오세훈 광진()당협위원장 등 서울지역 원외 지역위원장, 문대원 코리아제록스회장, 남상해 하림각회장, 광진구의회 안문환, 이경호, 박성연 의원, 권영선 광진구민주평통회장, 자유한국당 당원, 지역주민 등이 함께 했다.

 

식전 문화공연과 정송학 위원장 활동을 담은 동영상 상영에 이어 3시부터 진행된 출판기념회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축사와 축하영상메시지. 저자소개 및 저자인사말 등이 진행되었다.

 

▲ 인사말을 하는 정송학 위원장     © 디지털광진

 

 

정송학 위원장은 저자인사말을 통해 “2차례 국회의원에 낙선하면서 힘도 들고 시련도 있었으며 좌절도 했다. 그럼에도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죄인 된 마음으로 빚을 갚겠다. 이 책에서는 제 삶을 진솔하게 엮었다. 함평 부유한 종갓집에서 6대 장손으로 태어나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9살 때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14살 때 조부마저 돌아가시면서 가문을 이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살았다. 저의 삶에서 3가지 감사드릴 일이 있다. 첫째로 제가 1985년 서울에서 처음 자리 잡은 곳이 현재의 광진구인 성동구였다. 정치적 고향이고 저를 키워준 곳이다. 저는 이곳을 떠나지 않을 것이며 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저는 28년간 코리아제록스에 있었다. 평사원으로 입사해 10단계를 승진해 임원만 10년을 했다. 글로벌 기업 코리아제록스의 다까스키 회장께 감사드린다. 저를 만든 것은 광진구 공직자들이었다. 저 때문에 고생도 많았지만 잘 따라줬다. 그리고 새마을, 적십자, 바르게살기, 고구려추진위 도움도 많이 받았다. 감사드린다. 겸손하지 못하고 부덕하고 무지해 시련을 겪었다. 앞으로는 섬기는 자세로 하늘의 뜻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정송학 구청장의 인사말을 전후로 내빈들의 축사가 있었다. 축사에 나선 김재경 의원, 문대원 회장, 남상해 회장, 이노근 위원장, 오세훈 위원장, 김철수 양지병원이사장, 이재홍 당협수석부위원장 등은 정 위원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이주영 국회부의장, 나경원 원내대표 등도 영상메시지를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를 마친 정송학 위원장은 조선대 법학과, 한양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코리아제록스 호남() 대표이사를 거쳐 민선4기 광진구청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상임감사를 역임했다. 현재 정 위원장은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대한민국병역명문가회 중앙회장,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산업통상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 식전행사로 진행된 정송학 위원장 활동 영상 상영     © 디지털광진

 

▲ 축하 문화공연     © 디지털광진

 

▲ 출판기념회장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1/20 [10:0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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