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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심사 앞둔 광진구의회 세미나 개최.
13일과 14일 이틀간 주영진, 오동섭 강사 초청해 예산심의기법 연구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25일 시작되는 정례회를 앞두고 2020년 예산안의 내실 있는 심의를 위해 13일과 1412일 동안 경기도 광주에서 의원 세미나를개최하였다

 

▲ 광진구의원들의 세미나 모습     © 디지털광진

 

 

지난 해에도 12일간 예산관련 교육을 진행한 바 있는 광진구의회는 올해도 예산안 심의를 위한 전문성과 의정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다.

 

세미나에서 의원들은 전년도 결산과 금년 예산안을 검토하며 사업의 적절성 여부 등에 대해 살펴보고, 예산안 심사전략 및 심사 착안방향 등을 학습하며 내년도 예산안의 심의 기준을 마련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강사로 초빙된 주영진 강사는 지방재정의 특성에 걸 맞는 심의방향을 제시하며 실제 우리구 예산서를 기준으로 실전 중심의 알기 쉬운 강의를 진행하였다. 오동섭 강사는 행정서비스의 주 고객인 구민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강연했다.

 

의원들은 다가올 정례회 때 심의할 의원발의 조례안의 심도있는 안건심사를 위해 안건설명 및 토론 시간을 추가로 마련해 내실있는 정례회가 되도록 준비했다.

 

강의를 들은 의원들은 예산 심의 기법을 배우며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 의원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석 의장은 앞으로도 8대 의회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의정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강의를 듣는 의원들     © 디지털광진

 

▲ 세미나 참가 의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1/14 [18:5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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