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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수상
4일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 주관 시상식에서 국회의원 선풀대상
 
디지털광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전혜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갑)4()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에서 주관하는 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2019 국회의원 선플 대상을 수상했다.

 

▲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을 수상한 전혜숙 의원(가운데)     © 디지털광진

 

 

선플상은 올해 8월부터 2개월간 고등학생과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국회 회의록시스템을 분석해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해 온 현역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2019년도 국회의원 선플상은 총 30명이 선정되었고, 그 중 전혜숙 의원은 선플 대상을 수상하였다.

 

전혜숙 의원은 국정감사와 상임위원회 등 각종 회의에서 품위 있는 말과 정치 논리를 바탕으로 목소리를 내왔고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소통과 화합을 통해 행정안전위원회를 모범상임위로 만든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숙 의원은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갈등을 조정하는 과정에 필요한 것이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선플 대상 수상을 더 좋은 말과 행동으로 더 좋은 의정활동을 이어가라는 응원의 의미로 인식하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플운동은 2007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글과 말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근거 없는 악플과 헤이트스피치(hate speech, 편파적인 발언이나 언어폭력) 폐해를 알리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아름다운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7천여 학교와 단체, 70만여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자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1/05 [12: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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