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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말하고 청년의 소리를 듣다.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31일 세종대에서 현장간담회 개최
 
디지털광진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우동)1031일 오후 3시 세종대학교에서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간담회정책을 말하고, 청년의 소리를 듣다를 개최했다.

 

▲ 31일 세종대에서 열린 '정책을 말하고 소리를 듣다'     © 디지털광진

 

 

이번 간담회는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들에게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고용지원정책, 청년이 알아야 할 노동법, 대기업 인사담당자가 전하는 생생한 취업노하우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전 단계에서 청년에게 제공하는 정책인 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온오프라인 청년센터 취업단계에서 제공하는 정책인 청년추가고용장려금, 고용증대세제, 재직단계에서 제공하는 정책인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등 각종 정부프로그램 소개 임금체계, 근로시간, 휴가 등 청년이 꼭 알아야 할 노동법 대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참석한 국내 굴지의 IT/SW기업 인사담당자는 회사의 조직문화, 회사의 채용 프로세스, 인문계·자연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융복합 인재전형,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 단계에서 직접 겪었던 경험담 등 취업준비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생한 내용들을 소개해 참가 학생들로부터 호응과 질문을 이끌어냈다.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김우동 지청장은 향후에도 청년, 중소기업 등에게 고용노동부 등 정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11/01 [17:0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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