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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국회의원, 11월 6일 북콘서트
6일 오후 르블랑에서 ‘광진구 행복배달부’ 북 콘서트 개최
 
디지털광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혜숙 국회의원이 발간한 광진구 행복배달부를 발간하고 116일 오후 3시 웨딩부띠크 르블랑(구 백악관웨딩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광진갑 국회의원인 전혜숙 국회행정위원장이 11월 6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2015년 열렸던 전혜숙 의원의 '잘 지내시지요-광진구 행복배달부' 발간 북콘서트 모습.     ©디지털광진

 

광진구 행복배달부는 전혜숙 의원이 광진구 골목골목을 돌며 나보다는 주변의 다른 이웃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 광진구의 행복을 배달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지역의 복지책임자, 아이와 어르신의 복지를 책임지는 활동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는 여러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로 구성된 광진구 행복배달부에는 그들이 배달하는 행복과 행복배달부가 된 과정, 그리고 행복배달에서 오는 고난과 성취감이 고이 담긴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북 콘서트를 앞둔 전혜숙 의원은 영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소개하며 한 사람이 세 명에게 베풂을 나누면 그 베풂이 배가 되어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라고 강조하며 광진구 행복배달부책에서 만난 모든 주인공도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천이 중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라고 전했다.

 

, “광진구 행복배달부의 주인공과 함께할 모두가 광진을 위해 행복배달을 실천한 행복배달부이다.”라고 강조하며, “북 콘서트는 광진구 행복배달부로서 서로를 위로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새로운 행복배달 실천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전혜숙 의원은 특히 이번 북 콘서트에서 소개할 광진구 행복배달부는 지난 2015잘 지내시지요 광진구 행복배달부의 두 번째 이야기이고, 지난 1잘 지내시지요의 주인공들도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광진구에서 활동하는 행복배달부를 만나 그들의 삶을 기록하고 함께 동고동락 하려 한다. 광진구 행복배달부를 계속해서 발간하여, 광진구민 모두를 행복배달부로 인터뷰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10/29 [15:41]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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