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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색 먹을거리와 마실거리 어우러진 한마당
16일 제5회 건대양꼬치거리 음식축제 열려, 다양한 시식행사 열려
 
디지털광진
 

양꼬치거리 중국동포번영회(회장 김순희)에서는 16일 오후 자양4동 양꼬치거리에서 5회 양꼬치거리 음식축제를 개최하였다.

 

▲ 16일 열린 건대양꼬치거리 음식축제에서 상인들로 구성된 댄스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 축제는 양꼬치거리 중국동포번영회에서 지역주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양꼬치음식 특화거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꼬치 거리 한편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중국동포 초대가수 공연과 노래자랑이 펼쳐졌으며, 맥주마시기 대회 등의 이벤트도 펼쳐졌다. 또한 양꼬치거리를 따라 마련된 시식코너에서는 상인들이 준비한 이색적인 중국음식과 음료, 술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개막식에는 김선갑 광진구청장과 추미애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오세훈 광진을당협위원장, 이종원 광진경찰서장, 서울시의회 김재형, 김호평 의원, 광진구의회 박순복, 장길천 의원, 김순희 회장을 비롯한 상인, 지역주민들이 함께 했다.

 

김순희 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주민화합과 양꼬치특화거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축제를 열게 되었다. 양꼬치거리를 세계적인 음식문화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주민들과 화합하고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서 주최측은 새날지역아동센터에 복지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자양4동주민센터에 사랑의 모금함 성금을 기탁했다.

 

▲ 중국동포 어린이가수의 공연     © 디지털광진

 

▲ 개회사를 하고 있는 김순희 회장     © 디지털광진

 

▲ 김순희 회장이 김금자 새날지역아동센터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공연을 보고 있는 축제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 맥주빨리마시기대회 모습. 광진구의회 장길천 의원(사진 가운데)도 참여했다.     © 디지털광진

 

▲ 자양4동 줌바댄스팀의 공연모습     © 디지털광진

 

▲ 양꼬치 시식을 즐기는 축제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 이날 행사장에는 다양한 중국음식 시식코너가 운영되어 인기를 끌었다.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10/17 [12: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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