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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광진구의회 1년 활동 담은 ‘광진의회소식’발간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담은 광진의회소식 제작, 발간
 
디지털광진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난 1년간의 생생한 의정활동을 담은 광진의회소식을 발간했다.

 

▲ 고양석 의장의 발간사     © 디지털광진

 

 

이 책자는 새롭게 출발한 제8대 광진구의회의 정책과 비전을 구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의정의 참모습을 구민들에게 알리고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작되었다.

 

63페이지 7개의 콘텐츠로 이뤄진 광진의회소식은 발간사, 8대 전반기 광진구의회 구성, 회기운영현황,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의원별 의정활동, 언론에 비친 광진구의회 등 구민들이 알아야 할 의정활동을 담아 14명 의원들의 생생한 의정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한 이전 소식지와 달리 의원별 의정활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코너를 신설하여 의회의 주 기능인 예산심의·행정사무감사 등의 활동을 담아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였다.

 

특히 의원별 의정활동코너에서는 14명 각 의원별로 조례 제·개정,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현황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 및 건의사항, 간담회 현황등을 실어 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소식지는 총 500부 발간되었으며, 광진구 15개 동주민센터와 관내 초··고등학교 및 주요 유관기관 등에 배부되어 만날 수 있게 되며, 광진구의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고양석 의장은 8대 광진구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이해 구민의 생활현장에서 함께한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광진의회소식에 실었다. 다양한 행정수요에 부응해 광진구의회 14명의 의원들은 조례를 단장하고 앞선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구민이 바라는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광진의회소식을 의정활동의 지침서로 삼고 구민이 만족하는 의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구민과의 약속을 광진구의회 의사봉에 쉼 없이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의회는 광진의회소식을 매년 제작해 의정활동 상황을 홍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구민과의 소통의 장을 넓히는 한편, 구민 공감과 의정참여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 광진의회소식 표지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9/09/20 [18:3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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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1년 외국 여행 몇번 다녀 왔나,지방 여행 몇번 다녀 왔나? 당연지사 19/10/14 [16:11]
광진구의회가 뭘 바뀌었을까? 좀 나아졌을까? 아니 더 퇴보했다고 평가하고 싶다. 새로 구성된 광진구의회는 의원들 사비가 아닌 구민들의 피같은 세금으로 외국 여행 몇번 갔나? 지방 여행은 몇번갔으며 또 올해 몇번 갈거며,내년에는 어느 좋은곳으로 가서 실컷 구경하고 올건데... 창피하고 부끄럽다. 개인 돈이면 그렇게 했겠니.다른때 보다 얼마나 많이 갔을까 궁금하다. 가족 보기에도 주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은 광진구의원이 되기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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